운영팀은 사람이 아니라 Hermes다. 첫 직원으로 총괄비서 클레어를 두었고, 주식 운영과 개인 업무를 전부 맡겼다. 이 글은 그 세팅 과정의 기록이다.
왜 운영을 먼저 맡겼나
기법은 이미 있다. 부족한 건 기법을 돌리는 손이다. 정보 수집, 종목 추출, 계좌 점검, 매매일지 — 매일 반복되지만 판단이 필요 없는 일부터 넘겼다. 관련: 기법 종목 추출 파이프라인 설계
# 하루 루틴
08:30 collect → 장전 정보
09:05 extract → 기법 종목
15:40 journal → 매매일지 · 계좌Note
추론은 전부 DGX Spark 4대 위에서 돈다. 외부 전송 0.
로컬 LLM이 전제
계좌와 매매 기록이 외부로 나가면 안 된다. 느리지만 믿을 수 있다. 자세한 건 DGX Spark 4대로 로컬 LLM 서빙하기.